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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이란 - 대사증후군 증상의 검사와 발병원인에 대하여


대사증후군이란..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당뇨병, 이상 지질혈증, 비만, 고인슐린증 등 여러 가지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군집해서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대사증후군의 정의와 증상 그리고 대사증후군 검사와 발병원인 등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대사증후군 정의..대사증후군 정의를 알아봅니다. 대사증후군 정의를 보면, 각종 심혈관 질환과 제2형 당뇨병의 위험 요인들이 서로 군집을 이루는 현상을 한 가지 질환군으로 개념화시킨 것이라고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및 이와 관련된 복잡하고 다양한 여러 대사이상과 임상양상을 모두 포괄하여 설명할 수 있는 유용한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사증후군 증상..대사증후군 증상으로 정의할 수 있는 것으로는 혈당 대사이상으로 인한 당뇨병, 지질대사 이상으로 인한 중성지방 증가, 고밀도 콜레스테롤, 나트륨 성분 증가로 인한 고혈압, 요산 증가로 인한 통풍 등이나 보통 복부비만, 당뇨, 고밀도 콜레스테롤, 고혈압, 고중성지방 등 5가지 지표 가운데 3가지 이상이 기준치를 넘게 되는 것을 대사증후군 증상으로 정의할 수 있다는군요.




대사증후군 검사..대사증후군 검사에 대해 알아보면, 현재 국내에서는 NCEP 지침에 복부비만의 기준을 한국인에게 맞추어서 사용하게 되는데 대사증후군 검사를 위한 구성 요소 중 3가지 이상이 있는 경우를 대사증후군으로 정의한다는군요. 대사증후군 검사를 위한 구성요소들로, 복부비만의 경우 허리둘레가 남자 90cm, 여성 85cm이상, 고중성지방혈증의 경우 중성지방이 150mg/dL이상, 낮은 HDL콜레스테롤혈증의 경우 남자 40mg/lL, 여자 50mg/dL 이하, 혈압의 경우 130/85mmHg이상, 혈당장애의 경우 공복혈당 100mg/dL이상 또는 당뇨병 과거력 등을 고려하는 대사증후군 검사가 실시되어야 한다는군요.


대사증후군 발병원인..대사증후군 발병원인을 알아봅니다. 대사증후군의 원인으로는 대부분 서구화된 식생활과 활동량 부족을 꼽는다고 합니다. 전통적으로 육류 섭취의 비중이 높았던 서양인들과 달리 동양인들은 채소와 곡식 위주의 식생활을 해왔지만 최근 먹을거리가 풍부해지면서 영양분 섭취가 늘어난 반면 운동량과 활동량은 줄어들면서 대사능력이 떨어져 몸 안에 남은 영양분이 체지방으로 축척되고 복부비만을 유발하는 것이 바로 대사증후군의 발병원인으로 보지요. 복부 내 지방은 간, 췌장 등의 기능을 떨어뜨려 체내 인슐린 기능도 불량해지고 이로 인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면서 전신의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일으키고 특히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로 인해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대사증후군 발병원인이 되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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