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 초기증상_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뇌수막염 증상의 치료

뇌수막염 초기증상_ 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뇌수막염 증상의 치료 건강 2016.07.24 15:08



뇌수막염

흔히 38도 이상의 고열과 두통, 오한 증상이 나타나면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뇌수막염의 초기증상도 이와 같기 때문에 감기로 속단하지 말고 뇌수막염 증상 여부인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지요. 뇌수막염 초기증상 및 치료에 대해서 알아두려고 합니다. 


뇌수막염 초기증상

뇌수막염 초기증상을 알아볼게요. 뇌수막염은 폐렴구균이나 수막구균 등의 세균에 의한 세균성 뇌수막염과 엔테로바이러스 등의 무균성인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으로 나뉘어지며 초기증상이 감기와 비슷해서 단순한 감기 증상으로 생각하기 쉽다고 합니다. 



뇌수막염 증상

뇌수막염 증상들을 자세히 보게 되면, 우선 세균성 뇌수막염의 초기증상은 발열과 두통, 경부강직으로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뇌에 영구적으로 손상을 주어 청력과 시력손상, 학습장애, 행동장애, 성격의 변화 및 신체의 마비 등의 후유증을 남길 수도 있다는군요.


또한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의 초기증상도 역시 고열과 두통, 경부강식 및 설사와 구역질 등 동일한 증상들을 나타내게 되지만 보통의 경우 7~10일이면 대부분 완전히 회복한다네요.


뇌수막염 치료

그렇다면 뇌수막염 증상이 생겼을 경우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뇌수막염 치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세균성 뇌수막염 치료법은 원인균에 따라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여 원인균의 성장을 막거나 죽게 하지만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의 경우는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를 없애는 치료가 아닌 해열제, 수액 보충 등의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가 실시되게 되는군요. 이상으로 감기와 구분이 어려운 뇌수막염 초기증상과 함께 뇌수막염 치료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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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노미노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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